1. 업무 자동화
  2. 문의 답변 초안
업무 자동화 데모 · 쇼핑몰 고객센터

쌓인 고객 문의에 답장 초안을 먼저 써 둡니다

문의가 들어오면 AI가 유형과 긴급도를 붙이고, 주문번호와 요청 사항을 뽑아 답장 초안까지 써 둡니다.

담당자는 초안을 읽고 고칠 곳만 고쳐 승인합니다.

열린 봉투와 체크 표시가 붙은 말풍선
바꾸기 전과 후

문의 한 건에 화면을 여러 번 오갑니다

바꾸기 전 담당자가 하는 일

8단계
  1. 출근하면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센터의 고객 문의 게시판부터 엽니다.
  2. 쿠팡 Wing 고객문의와 카카오톡 채널 상담 창도 따로 열어 새 글을 확인합니다.
  3. 문의를 하나씩 읽고 교환인지, 반품인지, 배송 문의인지 직접 가립니다.
  4. 주문번호를 복사해 주문 관리 화면에서 출고 여부와 결제 내역을 찾습니다.
  5. 교환·반품 규정 문서를 열어 배송비를 누가 내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6. 비슷했던 지난 답장을 찾아 붙여 넣고 상품명과 날짜를 고쳐 보냅니다.
  7. 회수 접수나 우선 출고가 필요하면 물류 담당자에게 카톡으로 따로 부탁합니다.
  8. 처리한 내용을 엑셀 관리 시트에 옮겨 적습니다.

바꾼 뒤 담당자가 하는 일

담당자 3단계 · 자동 4단계
  1. 채널마다 들어온 새 문의를 한 문의함으로 모읍니다.
  2. 문의마다 유형과 긴급도를 붙이고 주문번호, 상품, 요청 사항을 뽑습니다.
  3. 쇼핑몰 규정에 맞춘 답장 초안과 담당자가 할 일을 함께 써 둡니다.
  4. 긴급도가 높은 문의부터 초안을 읽고, 고칠 곳만 고칩니다.
  5. 승인 버튼을 눌러 고객에게 발송합니다.
  6. 처리 결과가 관리 시트에 한 줄씩 기록됩니다.
  7. 회수 접수처럼 사람이 움직여야 하는 일은 시트의 ‘담당자 할 일’ 칸을 보고 처리합니다.
  • 칸이 어긋난 표 두 장과 경고 표시복사한 답장에서 실수가 납니다

    지난 답장을 고쳐 쓰다 다른 상품명이 남은 채 나갑니다.

  • 봉투가 넘치는 서류함과 탁상시계문의는 한꺼번에 몰립니다

    급한 불량 문의가 단순 문의 사이에 묻힙니다.

  • 비어 있는 의자와 책상담당자가 없으면 멈춥니다

    규정과 말투가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가상 회사 “루코 리빙” 기준 예시입니다. 실제 단계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직접 써 보기

루코 리빙 문의함

예시 5건은 미리 만든 결과입니다. 왼쪽 ‘고객이 되어 문의 보내기’로 쓴 문의는 AI가 실시간으로 처리합니다.

  1. 문의 도착 문의함
  2. AI 분류·초안 자동
  3. 담당자 승인 사람
  4. 시트 기록 자동
루코 리빙 · 고객 문의함

주문·문의 관리 시트실제 구축 때는 구글 시트, 엑셀, CRM에 기록합니다
접수분류긴급도요약주문번호담당자 할 일상태
AI가 처리한 문의가 여기에 한 줄씩 쌓입니다. 행을 누르면 해당 문의로 이동합니다.
어떻게 동작하나

규정을 먼저 알려 주고, 정해진 칸에만 답하게 합니다

  1. 문의 원문만 보냅니다직접 쓴 문의는 1,000자 안에서 원문만 서버로 넘어갑니다. 서버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로그에 남기지 않고, 하루 사용 횟수를 제한합니다.
  2. 쇼핑몰 규정을 지시문에 넣습니다배송 기준, 교환·반품 기간과 배송비, 대량 구매 견적 절차를 AI에게 먼저 알려 줍니다. 문의에 없는 주문번호나 연락처는 지어내지 말고 비워 두게 합니다.
  3. 정해진 양식으로만 받습니다AI는 자유 문장 대신 기록용 양식 하나만 채웁니다. 유형은 정해 둔 7가지 중 하나, 긴급도는 높음·보통·낮음 중 하나로 고르고 요약, 주문번호, 답장 초안, 담당자 할 일을 칸마다 넣습니다.
  4. 사람이 승인해야 나갑니다결과는 ‘승인 대기’ 상태로 문의함에 붙고 관리 시트에 한 줄 추가됩니다. 담당자가 초안을 고치고 승인 버튼을 눌러야 발송 완료로 바뀝니다.
실제로 맡기시면

우리 쇼핑몰에 맞추면 달라지는 점

우리 규정과 말투 그대로

교환·반품 규정과 배송비 기준, 자주 쓰는 인사말을 지시문에 옮깁니다. 지난 답장을 참고해 말투도 맞춥니다. 규정이 바뀌면 그 문서만 고치면 됩니다.

문의 받던 채널에 연결

메일, 쇼핑몰 문의 게시판, 카카오톡 채널처럼 지금 문의를 받는 곳에서 가져옵니다. 연동 방법이 채널마다 달라서 어떤 채널을 붙일 수 있는지는 진단 때 함께 확인합니다.

자동 발송은 기준을 넘을 때만

배송 조회처럼 답이 정해진 유형은 운영 기록이 고객사가 정한 기준을 넘을 때만 자동 발송으로 바꿉니다.

무료 진단

우리 쇼핑몰 문의로 보고 싶다면

지난 문의 몇 건을 개인정보를 지운 채 보내 주시면, 진단 때 그 문의로 답장 초안을 만들어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