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 자동화
- 문의 답변 초안
업무 자동화 데모 · 쇼핑몰 고객센터
쌓인 고객 문의에 답장 초안을 먼저 써 둡니다
문의가 들어오면 AI가 유형과 긴급도를 붙이고, 주문번호와 요청 사항을 뽑아 답장 초안까지 써 둡니다.
담당자는 초안을 읽고 고칠 곳만 고쳐 승인합니다.

바꾸기 전과 후
문의 한 건에 화면을 여러 번 오갑니다
바꾸기 전 담당자가 하는 일
8단계- 출근하면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센터의 고객 문의 게시판부터 엽니다.
- 쿠팡 Wing 고객문의와 카카오톡 채널 상담 창도 따로 열어 새 글을 확인합니다.
- 문의를 하나씩 읽고 교환인지, 반품인지, 배송 문의인지 직접 가립니다.
- 주문번호를 복사해 주문 관리 화면에서 출고 여부와 결제 내역을 찾습니다.
- 교환·반품 규정 문서를 열어 배송비를 누가 내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 비슷했던 지난 답장을 찾아 붙여 넣고 상품명과 날짜를 고쳐 보냅니다.
- 회수 접수나 우선 출고가 필요하면 물류 담당자에게 카톡으로 따로 부탁합니다.
- 처리한 내용을 엑셀 관리 시트에 옮겨 적습니다.
바꾼 뒤 담당자가 하는 일
담당자 3단계 · 자동 4단계- 채널마다 들어온 새 문의를 한 문의함으로 모읍니다.
- 문의마다 유형과 긴급도를 붙이고 주문번호, 상품, 요청 사항을 뽑습니다.
- 쇼핑몰 규정에 맞춘 답장 초안과 담당자가 할 일을 함께 써 둡니다.
- 긴급도가 높은 문의부터 초안을 읽고, 고칠 곳만 고칩니다.
- 승인 버튼을 눌러 고객에게 발송합니다.
- 처리 결과가 관리 시트에 한 줄씩 기록됩니다.
- 회수 접수처럼 사람이 움직여야 하는 일은 시트의 ‘담당자 할 일’ 칸을 보고 처리합니다.
복사한 답장에서 실수가 납니다지난 답장을 고쳐 쓰다 다른 상품명이 남은 채 나갑니다.
문의는 한꺼번에 몰립니다급한 불량 문의가 단순 문의 사이에 묻힙니다.
담당자가 없으면 멈춥니다규정과 말투가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가상 회사 “루코 리빙” 기준 예시입니다. 실제 단계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직접 써 보기
루코 리빙 문의함
예시 5건은 미리 만든 결과입니다. 왼쪽 ‘고객이 되어 문의 보내기’로 쓴 문의는 AI가 실시간으로 처리합니다.
- 문의 도착 문의함
- AI 분류·초안 자동
- 담당자 승인 사람
- 시트 기록 자동
고객이 되어 문의 보내기
쇼핑몰 고객이 보낼 법한 문의를 써 보세요. 문의함에 도착하면 AI가 바로 처리합니다.
0 / 1,000
이름, 전화번호, 주소 같은 실제 개인정보는 넣지 마세요. 입력한 문장은 처리에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하루 사용 횟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 문의 읽기
- 분류와 긴급도 판단
- 주문번호·요청 사항 추출
- 답장 초안 작성
- 주문번호
- 상품
- 요청 사항
- 연락 희망
답장 초안 ·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주문·문의 관리 시트실제 구축 때는 구글 시트, 엑셀, CRM에 기록합니다
| 접수 | 분류 | 긴급도 | 요약 | 주문번호 | 담당자 할 일 | 상태 |
|---|---|---|---|---|---|---|
| AI가 처리한 문의가 여기에 한 줄씩 쌓입니다. 행을 누르면 해당 문의로 이동합니다. | ||||||
어떻게 동작하나
규정을 먼저 알려 주고, 정해진 칸에만 답하게 합니다
- 문의 원문만 보냅니다직접 쓴 문의는 1,000자 안에서 원문만 서버로 넘어갑니다. 서버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로그에 남기지 않고, 하루 사용 횟수를 제한합니다.
- 쇼핑몰 규정을 지시문에 넣습니다배송 기준, 교환·반품 기간과 배송비, 대량 구매 견적 절차를 AI에게 먼저 알려 줍니다. 문의에 없는 주문번호나 연락처는 지어내지 말고 비워 두게 합니다.
- 정해진 양식으로만 받습니다AI는 자유 문장 대신 기록용 양식 하나만 채웁니다. 유형은 정해 둔 7가지 중 하나, 긴급도는 높음·보통·낮음 중 하나로 고르고 요약, 주문번호, 답장 초안, 담당자 할 일을 칸마다 넣습니다.
- 사람이 승인해야 나갑니다결과는 ‘승인 대기’ 상태로 문의함에 붙고 관리 시트에 한 줄 추가됩니다. 담당자가 초안을 고치고 승인 버튼을 눌러야 발송 완료로 바뀝니다.
실제로 맡기시면
우리 쇼핑몰에 맞추면 달라지는 점
우리 규정과 말투 그대로
교환·반품 규정과 배송비 기준, 자주 쓰는 인사말을 지시문에 옮깁니다. 지난 답장을 참고해 말투도 맞춥니다. 규정이 바뀌면 그 문서만 고치면 됩니다.
문의 받던 채널에 연결
메일, 쇼핑몰 문의 게시판, 카카오톡 채널처럼 지금 문의를 받는 곳에서 가져옵니다. 연동 방법이 채널마다 달라서 어떤 채널을 붙일 수 있는지는 진단 때 함께 확인합니다.
자동 발송은 기준을 넘을 때만
배송 조회처럼 답이 정해진 유형은 운영 기록이 고객사가 정한 기준을 넘을 때만 자동 발송으로 바꿉니다.
무료 진단
우리 쇼핑몰 문의로 보고 싶다면
지난 문의 몇 건을 개인정보를 지운 채 보내 주시면, 진단 때 그 문의로 답장 초안을 만들어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