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ST
이번 결정은 Python 스크립트가 Blender 안에서 조형하고, 디테일을 텍스처로 굽고, 압축까지 마친 GLB 에셋입니다. 셰이더 버전과 비교해보세요 — 우상단 토글로 오갈 수 있습니다.
메시는 파이썬이
조형했습니다
make_ice.py 한 파일이 Blender를 헤드리스로 열어
이코스피어에 Voronoi(결정 파셋) + Clouds(굴곡·잔결)
변위 모디파이어 스택을 쌓습니다. 손 조형 0회 —
형태가 마음에 안 들면 시드와 강도 숫자를 바꾸고 다시 실행합니다.
2만 폴리곤의 디테일을
9천 폴리곤에 구웠습니다
하이폴리(81,920 tris)의 굴곡을 노멀·AO 텍스처로 베이크해 로우폴리(24,149 tris)에 입혔습니다. 컬러·러프니스의 얼룩도 절차적 노이즈에서 구운 것 — 지금 표면의 명암과 광택 편차는 실시간 계산이 아니라 Cycles가 미리 계산한 빛입니다.
명령 한 줄이면
에셋이 다시 태어납니다
지오메트리는 DRACO 압축, 텍스처 4장은 GLB에 임베드 —
전부 합쳐 3.4MB입니다. 모델러의 작업 파일이 아니라
blender --background --python make_ice.py
한 줄이 소스라서, 에셋이 재현 가능한 코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