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볼
올드패션드 잔에 하나 넣는 구형 얼음입니다. 같은 무게라면 표면적이 가장 작은 모양이라 잘게 부순 얼음보다 천천히 녹습니다.
- 지름
- 잘 맞는 술
- 위스키 온더록
- 포장
- 개별 비닐 포장
모든 제품은 같은 블록에서 잘라냅니다. 기포가 모인 아래층은 출고 전에 잘라내고, 하나씩 감싸 언 상태 그대로 보냅니다.
올드패션드 잔에 하나 넣는 구형 얼음입니다. 같은 무게라면 표면적이 가장 작은 모양이라 잘게 부순 얼음보다 천천히 녹습니다.
칼로 면을 여러 번 깎아 낸 얼음입니다. 조명을 받으면 면마다 빛이 갈라져 시그니처 칵테일이나 첫 잔에 자주 씁니다.
모서리를 반듯하게 자른 정육면체입니다. 하이볼이나 네그로니처럼 얼음이 잔 밖에서 잘 보이는 음료에 맞습니다.
바에서 직접 잘라 쓰거나 행사장에서 조각용으로 쓰는 원판입니다. 원하는 크기의 판이나 막대로 잘라서 보내 드릴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품목, 수량, 배송 지역에 따라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이 페이지는 데모라서 실제 판매는 하지 않습니다.
집 냉동고에서 얼린 얼음은 가운데가 하얗습니다. 물이 바깥에서 안쪽으로 사방에서 얼어 들어가면서, 녹아 있던 공기와 미네랄이 마지막까지 남은 가운데 물로 몰려 그대로 갇히기 때문입니다.
FROST는 통의 옆면과 바닥을 단열하고 위쪽에만 냉기를 둡니다. 얼음은 수면에서 아래로 한 방향으로 자라고, 기포와 불순물은 아직 얼지 않은 아래쪽 물로 계속 밀려납니다. 다 얼고 나면 탁하게 모인 바닥층을 잘라내고 맑은 부분만 씁니다.
단계를 눌러 보세요. 블록 하나가 끝까지 어는 데 며칠이 걸려서, 주문은 미리 얼려 둔 재고에서 잘라 나갑니다.
업장마다 쓰는 모양과 양이 달라서, 처음 몇 번은 소량으로 받아 보고 정기 납품 요일을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트레이트와 온더록 위주의 위스키 바, 칵테일 바. 아이스볼과 다면 컷을 많이 받고, 바에서 직접 자를 블록을 함께 받는 곳도 있습니다.
로비 라운지, 연회 바, 레스토랑 음료 파트. 큐브와 하이볼용 긴 막대 얼음을 한 번에 많이 받고, 연회 일정에 맞춰 추가 납품을 잡습니다.
브랜드 론칭, 웨딩 리셉션, 시음회. 로고를 새긴 블록 전시와 행사용 큐브를 행사 날짜와 시간에 맞춰 준비합니다.
업장 정보와 필요한 품목을 적어 주시면 견적과 첫 납품 일정을 정리해 연락드립니다.
결정은 정이십면체(IcosahedronGeometry) 하나에 버텍스 셰이더에서 simplex noise를 더해 굴곡을 만들고,
프래그먼트 셰이더가 dFdx/dFdy로 면 노멀을 구해 깎인 면과 가장자리 광택을 그립니다.
주위 파편은 InstancedMesh 하나라 수백 개를 그려도 드로우콜은 한 번입니다.
제품과 납품 대상 썸네일도 이미지 파일 없이 인라인 SVG로 그렸습니다.